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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비상 전라북도

분야별정보

토지종합정보의 개요

1980년대 전산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사회 각 분야의 정보화가 급속히 진전되고 있다. 토지이용과 관리측면에서 보면 토지정보시스템(LIS)을 비롯하여 공간정보시스템(GIS), 도시정보시스템(UIS) 등 전문분야별 정보시스템을 개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 속에서 지적행정업무도 종전에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환경으로 변화하기 위하여, 1910년대 창설된 지적제도를 1975년 지적법을 전면 개정하여 1976년부터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의 토지에 필지별고유번호를 부여하고 카드식대장으로 작성하였고,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에 등록된 전국의 토지를 1980년부터 전산화 하는 대장 D/B를 구축하여 1990.4.1부터 전국온라인 대민서비스를 실시하기 시작하였다.

1996년부터는 지적도와 임야도를 전산화 하는 도면 D/B를 구축하여 대장과 도면에 대한 정보화가 완료되었고, 개별공시지가 정보도 공유가 가능함에 따라 단순한 지적정보에서 "토지종합정보" 역할을 하게 되어 완벽한 대민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구축된 토지종합정보는 국가의 토지정책수립, 국토통계, 도시행정, 농림행정, 조상땅찾아주기 등 국가 및 지방토지행정에 정보제공 및 등기, 과세, 평가, 토지거래, 건물, 도시계획, 지하시설물분야 등에 지원 및 활용되고 있다.

또한 1910년대 일제가 토지수탈과 조세징수를 목적으로 만든 지적도와 임야도의 지번을 100여 년 동안 주소로 사용해온 주소를 글로벌시대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새로운 주소체계로 바꾸는 "도로명및건물번호부여사업"을 전국적으로 추진하여, 2007. 4. 5일부터 전국적으로 모든 기관및 단체가 새로운 주소(도로명주소)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고,  2014년부터는 모든 국민이  새주소를 전면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토지종합정보가 국토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제대로 활용되게 하기 위하여 현재 좌표체계를 세계측지좌표로 통일하기 위한 작업과 전 국토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정보과에서는 토지종합정보의 국민에 대한 서비스는 물론 토지정책의 입안, 결정, 집행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서 토지종합정보를 기초로 하여 국가지리정보체계(NGIS)와 연계한 지하매설물 탐사등록과 지하시설물(지하철 등 지하공간정보)등록등 국토전반에 관련된 토지종합정보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단계이며,

항공사진 및 위성영상 자료의 분석 시스템 구축과 자료의 가공으로 공동활용을 기하기 위한 자료구축을 완료하고, 현재의 지상, 지하공간정보 분석은 물론, 드론을 도입하여 고정밀 측량기반을 마련하고 3차원, 4차원의 공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

  •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 연락처 : 063-280-2351
  • 최종수정일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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