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 작성자 : 대변인
  • 작성일 : 2026-10-07
  • 조회수 : 476
  • 담당부서 : 안전정책과
전북특별자치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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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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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이미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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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지성 행정부지사, 시·군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장, 민방위 대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민방위대는 1975년 ‘내 마을,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는 정신으로 창설돼 위기와 재난으로부터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민방위대 창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민방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민방위 신조 낭독 ▲민방위 노래 제창 ▲생활건강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기관 표창을 받은 전주시를 비롯해 군산시 지역민방위대장 등 기관 1곳과 개인 12명에게 총 13점의 표창이 수여됐다.

 

기념행사에 이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생활건강 교육도 진행해 민방위 대원들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성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후재난부터 드론·사이버 위협까지 위기 양상이 다양해지는 만큼 실제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는 민방위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실전 중심의 교육·훈련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보·재난 대응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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