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88
  • 작성일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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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링’의 양미희입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특자도 100일을 축하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 100일 맞이해

김관영 도지사와 청년 100명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일지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특별자치도는 출범 100일을 기념해

김관영 도지사와 청년 100명이 함께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년 100인에게 듣는 백년대계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는데요,

청년농업인, 청년 창업‧창작자, 외국인 유학생, 새내기 공무원 등이 참석해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서 청년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노력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들의 고충을 절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민생일보, 행복만보를 슬로건으로 하는 민생 살리기의 두 번째 대책인데요,

의료대란 장기화로 가장 큰 위기에 직면한 농촌에

찾아가는 왕진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긴급 돌봄이 필요한 도민을 위해 공공돌봄서비스를 두 배 확대하고

복지기동대,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노약자 돌봄, 고독사 방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원스톱 지원 외국인 정책을 추진합니다.

‘지역민과 이민자가 함께 성장하는 더 특별한 전북특별자치도’와

‘유입→지역 정착→사회통합 원스톱 지원을 통한 특별자치도민화’를 목표로,

4대 추진 전략, 11개 실행과제, 34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정책의 연장으로 지난 3일 외국인 근로자 지원 거점기관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전주상공회의소 6층에 문을 열었는데요,

센터에서는 외국인 체류 지원과 한국어 교육과 정보 제공,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근로자의 날~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날~

사랑과 애정이 넘치는 가정의달 5월이 돌아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5월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5월 고향사랑기부 이벤트인데요!

고향사랑기부제란 2023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액의 30%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인데요.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를

독려하기 위한 기부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5월 3일부터 22일까지 약 20일간

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자에게는

답례품인 관광·체험상품 4종 중 하나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중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NH농협에 방문해 전북특별자치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고 합니다!

 

가정의달을 맞이해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기부도 하고 여행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고요.

여러분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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