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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복이 슈퍼스타 만나다?!
작성자 생생TV 관리자
작성일 2021-01-25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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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복> 아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코로나19 브리핑 귀염둥이 로복이가 브리핑하겠습니다.

로복> 와악!

 

강영석> 어? 여기서 뭐 하시고 계세요?

로복> 어어.,. 과장님 님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영석> 아니요, 죄송은요, 제가 저를 대신할 사람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로복> 하하하하

 

강영석>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로복> 오늘 이 자리는 전라북도 슈퍼스타 강영석 과장님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준비하게 됐습니다. 영광입니다~

 

강영석> 제가 영광입니다, 그리고 슈퍼스타라고 하는 게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로복> 그럼 그냥 스타로 하겠습니다.

 

강영석> 하하하하

 

Q. 강영석 과장님의 일과는?

 

강영석> 특별한 거는 없습니다, 중앙영상회의 관련해서 준비하고요, 또 한 시간쯤 영상회의가 진행되고 난 다음에는 기자 분들을 통해서 도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걸 마치고 나면 비로소 우리 부서의 업무, 때로는 코로나 환자분들에 대한 대응이 이어지는데요, 그래도 다행인 게 뭐냐면 항상 따뜻한 제 동료들이 함께해주고 있다는 것, 그게 이제 어찌 보면 훗날에도 가장 기억이 되고 감사할 하루하루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전라북도의 방역은 어떤 것을 중점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강영석> 그냥 우리 도만을 생각하는 게 아니고, 전국적인 하루 생활권이라고 하는 내용으로 대응을 하는 게 옳겠다 해서 거의 대부분의 방역수칙이라든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있어서 중앙정부와 보조를 맞춰서 진행해나가겠다 그런 내용들이 또한 중점적인 내용이 될 수가 있겠고요,

 

강영석> 사실 가장 기본이 되는 게 우리 국민 한 분 한 분 도민 한 분 한 분이 방역수칙을 준수 해주시느냐, 얼마만큼 함께 해주시느냐 그게 가장 근본적일 수 있지만, 또 다른 내용으로는 아무리 개개인이 노력 한다고 하더라도 그분들이 노력해주실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는지

 

로복> 응.

 

강영석>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안내를 해드리고 또 때로는 저희가 행정에서 지원해드릴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해드리면서 한 단어로 말씀드리면 함께라는 내용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코로나19 이후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강영석> 항상 힘들고, 또 항상 즐겁고 보람되기 때문에 어떤 뭐 특정한 순간을 이야기를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들었을 순간은요, 사실 제 동료가 가정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굉장히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내용에 대해서 저한테 가끔 이야기 할 때 사실 다른 인력 배치만으로 풀 수 없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럴 때 제가 큰 도움이 되지 못해서 정말 제일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이 아니고 늘 그런 것 같습니다.

 

로복> 코로나19 전북 의료진분들께서 2020 올해의 전북인으로 선정되었는데요, 수상 굉장히 축하드리고요.

 

Q. 2020 올해 전북인 수상 소감~

 

강영석> 자격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의료진들을 대표해서 또 올해의 전북인 상을 받게 됐습니다. 뭐 대신 수상을 하는 거겠죠.

 

 

강영석> 앞으로도 상당히 오랫동안 어떻게 보면 전쟁터라고 표현을 하는 게 옳을 텐데요. 우리끼리 서로 다투거나 힘든 상황보다는 지금처럼 정진해주시기를 바라고,

 

로복> 네.

 

강영석> 저 또한 있는 자리에서 공공의료 인력의 확보, 양성 그런 방안에 대한 노력과 차원의 처우개선에 대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Q. 코로나19가 끝나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강영석> 네, 어, 출근을 안 하고 싶습니다.

 

로복> 하하하하하

 

강영석> 코로나19 이후로 하루도 출근을 안 한 날이 없거든요,

 

로복> 아이고~

 

강영석> 하루라도 좀 출근 안 하고 쉬고 싶고요. 그 늦잠도 자고 싶고요, 또 여행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제 여행을 좋아할 겁니다.

 

로복> 하하하하하

 

강영석> 앞으로 좀 개선이 되면 은

 

로복> 하하하하하

 

강영석> 2차고 3차고 4차고

 

로복> 하하하하하

 

강영석> 좀 지인들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길게 갖고 싶다는 말씀드립니다.

 

로복> 진짜 솔직한 모습이신 거 같아서 정말 재밌고, 감사합니다.

 

Q. 전라북도 도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강영석> 지금 상황에서 도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지금까지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인내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협조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여전히 우리 도민들께서 지금과 같은 노력을 해주셔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는 거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전라북도도 도민들께서 방역수칙 준수하시는데 또 상황이 개선되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복> 그리고 이미 이 로복이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과장님과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 아시죠?

 

강영석> 네! 알고 있습니다.

 

로복> 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부탁인데 그 혹시 마스크 끼고 같이 사진 한 장 찍을 수 있을까요?

 

강영석> 그럼요. 제가 영광입니다.

 

로복> 예에~~!!!

 

강영석> 거리두기는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로복> 네.

 

강영석> 그 보호막, 보호구를 잘 착용하고 계셔서

 

로복> 저는 인간들보다 한 100배 두꺼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로복> 전라북도 파이팅하면서 찍을까요? 하나, 둘, 셋!

 

전라북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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