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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19 민관 협업, 전북기업 수출 쾌거
담당부서 전라북도중국사무소
전화번호 070-7533-2922
작성일 2021-04-19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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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민관 협업, 전북기업 수출 쾌거 이미지(1)

< 사진설명 : (사진)전북기업수출쾌거.jpg >



○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전북기업의 중국 수출 계약소식이 전해져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전라북도 중국사무소(소장 이지형)에 따르면 4월 15일, 부안군 소재기업인 (주)강산명주와 중국 유통회사인 상하이준성국제무역유한공사(이하 준성)간 뽕주와 복분자주 수출․수입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 이번 계약으로 (주)강산명주는 올 첫해 60톤 규모의 물량을 수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준성이 향후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물량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이번 계약은 준성이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중국내 한국인과 중국인의 주류 소비성향 추세에 맞춰 한국 전통주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전라북도 중국사무소와의 연계를 통해 성사됐다.

○ 전라북도 중국사무소는 전북 주요상품 리스트를 연초 준성 측에 제공하였으며, 2월말 준성 측은 다시 전라북도 기업 제품 중 20여개 품목에 관심을 표했다. 중국사무소는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3월 31일 도내 9개 기업↔준성 간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진행하였으며 그 중 (주)강산명주와 첫 수출계약에 이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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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