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넘치는‘아시아 관문’만들자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1-18
- 조회수 : 2908
- 담당부서 : 공보과
관광객 넘치는‘아시아 관문’만들자
김완주 지사, 무주 방문해 명품 태권도공원 조성 등 비전 제시
‘신발전지역’지정…일자리창출·경제 강한 무주 만드는데 적극 지원
천마·호두·산머루 등 청정 농식품산업 발전 위한 클러스터 육성도
○ “빼어난 자연 경관과 환경을 보유하고 있고 동서와 남북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인 무주를 스포츠와 관광, 휴양을 대표하는 세계적 도시, 로 국내외 관광객이 넘쳐나는 ‘아시아의 관문’으로 만들자”
○ 18일 ‘희망을 이야기하는 공감마당’ 도민과의 대화차 무주를 방문한 김완주 지사는 이같이 말문을 연 뒤 “태권도의 모든 것을 집약해 놓은 결정판이자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기폭제가 될 ‘태권도공원’을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 세계적 명품으로 조성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 지사는 “무주는 천혜의 자연환경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태권도공원, 무주리조트,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등 3대 트라이앵글을 관광산업으로 일으키는 일이 핵심”이라고 들고 “이를 성공시켜 한해 7천만명의 방문객이 무주를 찾을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 공 보 과
▪담 당 자 : 김 태 헌
▪연 락 처 : (063)280-2193
김완주 지사, 무주 방문해 명품 태권도공원 조성 등 비전 제시
‘신발전지역’지정…일자리창출·경제 강한 무주 만드는데 적극 지원
천마·호두·산머루 등 청정 농식품산업 발전 위한 클러스터 육성도
○ “빼어난 자연 경관과 환경을 보유하고 있고 동서와 남북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인 무주를 스포츠와 관광, 휴양을 대표하는 세계적 도시, 로 국내외 관광객이 넘쳐나는 ‘아시아의 관문’으로 만들자”
○ 18일 ‘희망을 이야기하는 공감마당’ 도민과의 대화차 무주를 방문한 김완주 지사는 이같이 말문을 연 뒤 “태권도의 모든 것을 집약해 놓은 결정판이자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기폭제가 될 ‘태권도공원’을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 세계적 명품으로 조성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 지사는 “무주는 천혜의 자연환경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태권도공원, 무주리조트,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등 3대 트라이앵글을 관광산업으로 일으키는 일이 핵심”이라고 들고 “이를 성공시켜 한해 7천만명의 방문객이 무주를 찾을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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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 김 태 헌
▪연 락 처 : (063)280-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