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전북을 바꾼다!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2-09
- 조회수 : 1181
- 담당부서 : 공보과
○ 전라북도가 주부들의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발굴, 국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발족한 제2기 시군 주부모니터 오리엔테이션을 각 시군 대표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9일 도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 이날 이경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들이야말로 현장의 소리를 전하는 도정의 진정한 정책파트너’라면서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석구석을 보다 세밀히 관찰하고 문제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특히 강사로 초청된 행정안전부 윤동욱 팀장은 ‘그동안 주부모니터의 노력으로 ‘09년도에만 140건의 정책과제를 발굴하여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라북도가 생활공감정책의 성공사례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행정지원관실
▪담 당 자 : 장 태 정
▪연 락 처 : 280-4243
○ 이날 이경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들이야말로 현장의 소리를 전하는 도정의 진정한 정책파트너’라면서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석구석을 보다 세밀히 관찰하고 문제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특히 강사로 초청된 행정안전부 윤동욱 팀장은 ‘그동안 주부모니터의 노력으로 ‘09년도에만 140건의 정책과제를 발굴하여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라북도가 생활공감정책의 성공사례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행정지원관실
▪담 당 자 : 장 태 정
▪연 락 처 : 280-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