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산림 나무총량 2,196천㎥증가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2-08
- 조회수 : 1294
- 담당부서 : 공보과
○ 산림기본통계 조사결과 도내에 있는 나무총량(임목축적)은 49,286천㎥으로 전년도(47,090천㎥)에 비해 2,196천㎥이 증가하였으며, 이는 8톤 트럭 275천대분이며 산림 공익적 가치로 환산시 2,856억원에 달한다.
○ 이와 같은 임목축적의 증가는 전북도 산림당국에서 매년 3만여ha 이상의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인 추진해온 결과이며, 이러한 축적의 증가는 앞으로 기후변화 협약과 관련하여 보다 많은 탄소배출권을 확보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산림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ha당 평균 임목축적은 전년도105.17㎥보다 4.9%(5.13㎥)증가된 110.3㎥로 전국평균 103.39㎥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임업선진국인 일본 176㎥, 독일 320㎥에 비하면 아직도 낮은 수준이나 지속적으로 숲 가꾸기 등 산림자원육성 정책을 추진한다면 머지않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 당 자 : 송 상 호
▪연 락 처 : 063-280-2664
○ 이와 같은 임목축적의 증가는 전북도 산림당국에서 매년 3만여ha 이상의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인 추진해온 결과이며, 이러한 축적의 증가는 앞으로 기후변화 협약과 관련하여 보다 많은 탄소배출권을 확보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산림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ha당 평균 임목축적은 전년도105.17㎥보다 4.9%(5.13㎥)증가된 110.3㎥로 전국평균 103.39㎥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임업선진국인 일본 176㎥, 독일 320㎥에 비하면 아직도 낮은 수준이나 지속적으로 숲 가꾸기 등 산림자원육성 정책을 추진한다면 머지않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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