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쇠고기이력제 예산지원 확대추진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1-27
  • 조회수 : 1357
  • 담당부서 : 공보과
2010년 쇠고기이력제 예산지원 확대추진
▶ 쇠고기이력제 귀표부착비 4,500원에서 9,000원으로 현실화
▶ 소비자단체 및 농관원 합동 쇠고기이력제도 홍보 및 단속 강화



❏ 전북도에서는 쇠고기이력제의 조기정착을 위하여 2010년도 사업비를 2009년도 대비 32% 상승한 1,226백만원으로 확대 추진키로 하였다. 쇠고기이력제도는 소의 출생부터 도축·가공·판매에 이르기까지 정보를 기록·관리하여 위생·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쇠고기에 대한 정확한 이력을 추적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믿고 한우를 구매할 수 있고, 판매업소역시 수입소를 한우로 둔갑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로부터 국내산 쇠고기에 대한 신뢰 향상으로 소비를 촉진할 수 있어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 동안 도에서는 도내에서 사육되고 있는 모든 소에 대한 귀표부착 및 전산관리를 위하여 지역축협과 낙협 등 11개 업무위탁기관을 지정운영 하고 있으나 농가의 참여의식 및 이해부족으로 소의 출생 신고 등이 부진하여 농가 방문을 통한 업무추진으로 업무위탁기관의 인력 및 비용부담에 가중됨에 따라 귀표부착비를 현실화하여 두당 9,000원으로 책정하였으며 우리도의 2010년 소 출생 예상두수는 105,700여두로 귀표부착비 991백만원과 사육중인 360천두에 대한 전산관리비 275백만원으로 위탁기관 개소당 25백만원이 지원된다.



▪담당부서 : 축산경영과
▪담 당 자 : 축산물안전담당 박태욱
▪연 락 처 : 280-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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