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첫삽”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6-30
  • 조회수 : 962
  • 담당부서 : 공보과

  “전북 신성장동력 부품소재 산업에 날개 달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첫삽”

▸2010. 6. 30(수) 11:00 완주 봉동읍 은하리 건설현장

▸총사업비 1,639억원 투입, 2012. 8월 준공 예정

고강도/초경량/내마모 부품소재의 세계적 공급기지화 선도

    - 2017년 부품소재 전문기업 100개 육성, 매출 10조원, 고용 5만명 기대 

❏ 한국의 복합소재 연구개발과 상용화의 산실 「KIST 복합소재기술연구소」역사적 기공


전북도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추진 중인 “첨단 부품·소재 공급지 조성사업”의 핵심사업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복합소재기술연구소』를 설립, 개원한지 2년여만에 6월 30일 11시 완주군 봉동읍 은하리 건설현장에서 역사적인 기공식을 거행하였다.


 - 이날 기공식에는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 김중현 교과부 제2차관, KIST 한홍택 원장, 김춘진 국회의원, 임정엽 완주군수 등 100여명의 주요인사와 관계자, 인근 지역 주민 600여명 등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 전라북도는 2006년 국내최초로 탄소소재산업의 육성을 대내외에 천명한 이후 탄소소재 Pilot Plant 구축, 탄소섬유 연구개발 선도,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탄소 페스티벌 개최) 등 첨단소재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있고, 이번 KIST『복합소재기술연구소』기공식을 계기로 우리나라 복합소재산업 발전을 견인할 전문 연구기관 건립이 그 첫발을 내딛음으로써 정부의 지방과학기술 혁신정책의 선도적 역할수행은 물론 21세기 고부가가치 소재산업 집적화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세부내용 붙임자료 참조

 

담당부서 : 전략산업국 부품소재과

담    당 : 부품소재담당 김 상 호

연 락 처 :  280-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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