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전 지방도 덧씌우기사업 마무리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6-30
- 조회수 : 829
- 담당부서 : 공보과
전라북도도로관리사업소는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및 안전한 교통소통을 위해 노후된 포장도로 보수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하여 우기철 이전에 모두 마무리 하였다. 최근 5년간 덧씌우기사업을 60개 노선 150㎞에 130억원을 투자하여 정비하였고, 작년에는 강설량이 예년에 비해 늘어나면서 해빙기에 도로 노면에 포트홀이 많이 발생하여 소파보수 2,043개소를 긴급보수하였으며, 노후도가 심하고 포장파손으로 차량이용에 불편을 초래하던 지방도717호(임실 강진) 등 7개노선 18km에 대해 22억원을 투자하여 전면 재포장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가 되도록 하였다.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에는 포장파손이 잦은 부분에 대해 절삭후 덧씌우기공법 시행으로 포장면의 내구성을 향상 시키는 방법을 채택하여 시공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시급히 보수가 요구되는 구간에 대해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도로유지관리에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도로관리사업소 포장과
▪담 당 : 포장담당 김국영
▪연 락 처 : 290-6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