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농작업 안전사업 중간평가 실시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6-30
- 조회수 : 848
- 담당부서 : 공보과
○ 점차 고령화와 부녀화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촌의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조영철)에서는 농작업안전모델시범마을,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 등 4개 분야 24개 사업장에 11억9천만원 (국비, 시군비 각50%)을 지원하여 금년도 농작업 안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표준화 되지 않은 농작업 환경에 일괄적인 농기계나 농기구를 구입 사용하는 것은 그 효과를 반감시키기도 하고 오랜 습관처럼 편이 장비 없이 짓는 농사는 생산성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농부증을 유발하게 되므로 이를 개선해 나가기 위한 농작업 안전사업 중간 평가회를 24개 마을의 대표들이 모여 개최하였다.
○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을 작물의 재배 환경과 특성에 맞는 편이장비를 인체 공학적 관점에서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담 당 자 : 생활지도관 김 영 선
▪연 락 처 : 063)290-6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