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농촌일손 우리가 해결한다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5-18
- 조회수 : 783
- 담당부서 : 공보과
부족한 농촌일손 우리가 해결한다.
- 도청 농수산식품국 직원 30여명 딸기수확에 구슬땀 흘려
? 전북도 농수산식품국에서는 농촌인력의 고령화?부녀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도와주기 위해 강승구 농수산식품국장 외 30명이 10. 18(화) 익산시 웅포면 웅포리 곰개마을을 방문하여 딸기 수확을 지원하였다.
□ 금번 농촌일손돕기는 “10년 전라북도 농촌일손돕기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정읍시 신태인읍 백산리 천단마을 꽃매미 방제활동에 이어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웅포면 송정태 농가는 농촌의 고령화로 노임을 주고 일손을 구하고 싶어도 농촌에 일손이 없어 딸기 끝물 수확을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직접나와 도와줘 무사히 농사를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 향후 전북도는 농번기에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자 지속적으로 전 도청공무원이 나서서 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고,
특히, 기상재해 및 돌발 병해충 발생시 초동인력을 적극 지원하여 농작업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농수산식품국 농업농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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