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황해권 최대 숙박관광 인프라 구축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5-18
- 조회수 : 923
- 담당부서 : 공보과
전북도는 18일(화) 전라북도관광협회, 한국관광공사전북지사, 숙박업운영자, 여행사 대표, 전북발전연구원 전문가와 8개 시?군 관광분야 과장 등이 참여하여 관광숙박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 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새만금 방조제 개통과 한국음식관광축제, 무주태권도공원조성 등으로 우리도를 찾는 관광인구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여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관광숙박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한 토의를 하였다.
도는 대규모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현재 운영중인 관광호텔 15개소, 가족호텔 4개소, 휴양콘도미니엄 7개소 등 26개소 3,903실을 2015년까지 건립중에 있는 비응도관광호텔, 구천동관광호텔 등 15개소 2,433실, 추가로 10개소 1,000여실을 유치하여 51개소 7,400실을 확충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관광산업과
- 담 당 자 : 관광시설유치담당 박승규
- 연 락 처 : 280-3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