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산림바이오순환림 조성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5-18
- 조회수 : 867
- 담당부서 : 공보과
○ 나무를 심는 것은 이산화탄소를 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를 생산하는 공장도 산림에 있다.
○ 금년도 봄철 나무 심는 기간을 맞이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나무심기를 본격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2,441ha 중 상반기에 2,025ha을 조기에 착수 전체 사업량의 83% 추진 완료하여 산림을 조성하였다.
○ 특히, 전라북도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조성되는 산림바이오순환림 1,000ha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목재펠릿 등 산림바이오매스 원료공급을 위해 백합나무와 같은 탄소흡수 능력이 좋고 빨리 자라는 속성경제수를 식재하였다.
-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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