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소방안전본부 특별경계근무 실시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2-26
  • 조회수 : 915
  • 담당부서 : 공보과
전북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재화)는 정월 대보름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2월 27일 09시부터 3월 1일 09시까지 2박 3일 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9,000여명을 동원한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본부는 정월 대보름 행사장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를 위해 문화재 인근에서의 달집태우기 등 화기취급을 제한 및 불가피한 경우 비화 등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행사주체에게 당부하였으며,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활용하여 취약시간대에 쥐불놀이, 폭죽놀이 등 위험행위 단속 및 순찰·감시활동을 위해 1일 3회 이상의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고,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전통 민속놀이 장소 및 달집태우기 등 행사장 24개소에 대해 소방차량 24대, 소방공무원 47명, 의용소방대원 330명을 행사장 인근에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당직상황책임관을 과장급으로 상향조정 및 상황근무인원을 보강 하여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산불 및 응급환자 발생대비 소방헬기를 상시 가동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갖추도록 하였으며, 산불 등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관리 및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을 통해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대보름 행사 기간동안 우리 도내에서는 단 한건의 대형화재나 인명피해 없이 안전한 정월 대보름 행사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대응구조과(대응조사)
▪담 당 자 : 김주희
▪연 락 처 : 280-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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