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벼농사엔 우렁이농법이 최고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6-15
- 조회수 : 911
- 담당부서 : 공보과
○ 올해에도 친환경 벼 생력재배 관리에 용이하고 제초효가가 높은 우렁이를 이용한 농법 주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전북도 농산당국에 따르면 친환경 벼 재배면적중 우렁이 농법이 거의 대분의 농가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동안 체계적인 우렁이 종패시설 지원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고 관행농업을 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친환경농업 실천이 가능함에 따라 앞으로도 더욱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우렁이농법은 벼 농사에 있어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를 방사하여 논에서 잡초와 풀을 방제하는 친환경농법으로 10a당 5kg을 이앙후 5~7일경 논에 넣는데, 이 시기에 생산단지에서는 초등학교, 아파트 부녀회를 초청하여 우렁이 넣기 행사에 딸기, 오디 수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부가적으로 추진하여 친환경농업의 저변 인식 확대와 농작물 안전성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 담당부서 : 농산유통과 친환경농업담당
- 담 당 : 김윤섭 사무관, (김창진)
- 연 락 처 : 280-4625, 010-5021-6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