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대한민국 섬유교역전」전북 섬유업체 “飛上 中”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8-30
  • 조회수 : 820
  • 담당부서 : 공보과
 

2010「대한민국 섬유교역전」전북 섬유업체 “飛上 中”

      ▸ 제품의 품질향상, 해외수출신장, 대외 이미지 제고효과 발휘 


○ 섬유산업의 중심 도시로 명성을 날렸던 우리 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전기를 마련하고자 도내 대표적인 섬유 기업들이 2010      「대한민국 섬유교역전」에 전북 도내 대표적인 섬유기업이 참가해     차별화 제품의 진면목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 고기능성․친환경 천연섬유의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전라북도섬유산업협회(회장 강영진)가 선정 전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건실기업을 선정해 공동 참가하는     이번 2010「대한민국 섬유교역전」전북관은 섬유산지 전북의 품격     높은 섬유제품을 출품 해 각 업체의 활발한 거래 계약과 지역섬유     산업의 위상 재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진다.


○ 오는 9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B홀, 구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아시아권 최고 권위의 하나인 섬유소재 전시회인 2010「대한민국     섬유교역전」에는 전북 지역을 대표해 유아 내의류 전문업체

   해피상사와 명성 있는 염색가공 전문 업체인 (주)전일염공, 닥섬유·     한지의류 간판기업 쌍영방적(주), 트렁크 및 내의류 전문의 성실섬유,     건실한 원단편직 전문업체 협동섬유, 한지 닥섬유소재 전문업체      (주)오성 등 지역을 대표하는 섬유기업이 참가 한다.


○ 특히 이들 전북지역 참가 업체들은 이번 2010「대한민국 섬유교역전」에     총 1만 3000여명 (해외 바이어 1,300여명) 규모로 예상되는 바이어를 상대로      자사의 차별화 제품을 선보여 대량 계약을 기대하면서 제품 준비와     홍보 전략에 막바지 노력을 경주 하고 있다.


○ 한편 이번 2010「대한민국 섬유교역전」에는 국내 업체 180개사와     중국, 영국, 대만,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 해외업체 50개사 등 총     230개사가 참가하게 되는데 차세대 패션 비즈니스로 떠오른 에코     소재가 다양하게 전시될 것으로 나타났다.


○ 단순한 친환경 특성을 넘어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성으로      업그레이드 된 녹색 섬유 등이 총 망라될 것으로 보여져 벌써부터     국내외 섬유 패션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담 당 자 : 기술인력지원 주인재

▪연 락 처 : 28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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