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유통업체 지역농산물 취급 확대를 위해 다함께 노력 하자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7-30
  • 조회수 : 812
  • 담당부서 : 공보과
 

대형유통업체 지역농산물 취급 확대를

위해 다함께 노력 하자.

  29일 도청에서 전주대형유통업체 대표들과 뜻을 함께함 



○ 전라북도에서는 29일  대형유통업체 지역농산물 취급확대를 위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전주시내 대형유통업체 6곳의 대표자와 도관계자가 모여 간담회를 개최한 결과 모두 지역농산물 취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다함께 하였다.


유통업체에서는 현재에도 많이 취급하고 있으나 조사과정에서 품목수 조사가 아닌 매출액 기준이 되어야 하며, E마트 전주점 점장은 완주에 당조고추가 E마트를 통해 전국으로 확산되어가고 있으며 파급효과가 크다고 설명하였다.


○ 다른 대형유통업체 대표들도 전주청과, 전주축협이 중간 벤더이며,  준비되지 않은 상품은 실패하니 특화된 상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또한 롯데마트와 전주하나로클럽에서는 『예담채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담채 복숭아가 가격은 높은나 소비자들로부터 반응이 좋고, 익산지역 신선채소와 김제 친환경농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다고 하였다.


○ 도 관계자는 대형유통업체가 요구하는 것을 파악하여 공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APC가 소포장하는 것과 APC의 역할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 그리고 『예담채관』처럼 지역농산물 전용 판매장을 설치운영 할 계획임을 밝혔고, 이날 대형유통업체 대표들과 지역농산물 취급확대의 뜻을 함께해 앞으로 지역농산물 취급이 확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담당부서 : 농산유통과 유통조직 담당

담 당 자 : 진 준 호

연 락 처 : 28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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