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농어촌버스 파업 극적 타결로 정상운행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8-03
- 조회수 : 807
- 담당부서 : 공보과
시내․농어촌버스 파업 극적 타결로 정상운행
- 임금 4.5%인상 등 노․사간 합의에 따라 -
○ 시내․농어촌버스업계의 임금 및 단체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전면파업은 피하게 됐다.
○ 전북지역의 시내․농어촌버스업계 노․사측은 양측 교섭위원회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14:00부터 파업을 불과 몇 시간 앞둔 3일 00:40까지 마라톤협상 끝에 임금 및 단체협약안을 통과시켰다.
○ 시내․농어촌버스업계 노․사측은 현행 시급 4.5% 인상과 논란이 됐던 cctv 관리수당을 포함한 임금구조 개선, 노조 복리후생비, 체육대회 지원비, 단체교섭권 보장 등에 잠정 합의하였다.
○ 한편, 전북자동차노조는 지난 7.3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8.3일 오전 4:00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갈 것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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