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CODEX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 무주리조트에서 성황리 개막!!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10-15
- 조회수 : 776
- 담당부서 : 공보과
제4차 CODEX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
무주리조트에서 성황리 개막!!
- 노연홍 식약청장 등 50개국 250여명 국내외인사 대거 참석 -
*CODEX : 식품법령(기준)을 의미하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
○ 제4차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가 무주리조트 심포니홀에서 50개국 250여명의 국제식품규격 각국 정부 관계관들과 UN기구 및 비정부단체 등 국내외 관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개막식을 갖는다.
○ 참석하는 주요 인사로는 해외에서 카렌 휼벡(Karen Helubak) CODEX 의장, 아니카 웬버그(Annika Wenberg) 국제식품농업기구(FAO) 대표, 아와 아이다라 케인(Awa Aidara-Kane) 세계보건기구(WHO)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 국내에서는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광호 CODEX 항생제 내성특위 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등이 참석한다.
○ 박종문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개회식이 개최되기 전 부임후 처음으로 전북을 찾은 노연홍 식약청장과 약 20여분간 간담회를 별도로 가질 계획이며,
- 이 자리에서, 도내의 날로 늘어나는 식품수거검사 수요를 충족시키고 새만금 시대를 대비한 범지역적 식품안전기구로 ‘식약청 새만금사업소’ 설치를 건의할 예정이다.
○ 또한 박종문 정무부지사는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서 “전라북도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비전에 부합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북을 소개하면서,
- 현장투어시, 글로벌 녹색명품복합도시의 모델이 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새만금을 꼭 방문할 것을 참가자들에게 권유할 계획이다.
○ 금번 행사는 지난 10. 15일까지 10. 23일까지 9일간 ‘식품 위해평가 지침’을 마련하고 식품안전 항생제 내성관련 정보교류와 토론 등이 열띠게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 10. 21(목)에는 발효유 판매 글로벌기업인 ‘다논 코리아’ 무주공장, 새만금현장, 금산사, 한옥마을 등 산업․관광시찰을 가질 예정이며 저녁에는 도지사 주최 환영만찬을 갖는다.
○ 전북도는 이번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도내에서 생산되는 기능성(인삼․홍삼), 발효성(김치, 고추장, 된장), 유가공(치즈, 요구르트), 육가공(햄, 소시지) 식품에 대한 안전성 선점으로 세계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하고
- 맛의 고장인 우리 도가 식품안전성 확보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며, 이를 토대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이 동북아 식품시장의 허브로 조성되는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담당부서 : 대외협력국 국제협력과
▪담 당 자 : 국제행사유치담당 김영민
▪연 락 처 : 280 - 2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