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촌관광 경영대학 성황리에 열려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10-14
- 조회수 : 844
- 담당부서 : 공보과
전북 농촌관광 경영대학 성황리에 열려
(농촌관광 경영체간 상생하고 동반적인 관계 도모)
( 농촌관광체험 지역네트워크 체계적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 기여 )
○ 지난 9월 농촌관광 경영대학 운영 위탁기관 입찰을 실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위탁기관을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선정하고 오는 10월 14일부터 올해 12월까지 매주 1회 테마마을, 교육농장, 농가맛집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관광 경영대학을 운영하기로 했다.
○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 따르면 농촌관광 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촌관광 유형별 공급능력 향상과 경영체간 서로 상생하여 동반적 관계를 도모하고 농촌관광 및 소득증대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2010 전라북도 우수 농촌관광 경영대학을 운영하게 되었다.
○ 현재까지의 농촌관광은 농촌관광 공급자들의 증가로 같은 상품의 과다중복과 품질저하, 공급자들의 전문성 결여와 마케팅력 미흡, 운영인력의 부족 및 주민간의 갈등 문제로 인프라 공급의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내고, 농촌관광 부분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인재 부족과 정보 네트워크 체계가 구성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어 왔다.
○ 이에 농업기술원에서는 올해 초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 운영방안 매뉴얼 개발 연구용역으로 농촌자원 및 시장환경 분석, 전북 농촌관광 운영 방안 매뉴얼 및 평가지표 개발로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였고 지난 9월 농촌관광 경영대학 운영 위탁기관 입찰을 실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위탁기관을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선정했다.
○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총 12회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전라북도 우수 농촌관광 경영대학은 도 단위 차원의 농촌관광 기업가 정신, 체험 상품개발, 홍보․마케팅, 제휴마케팅, 프로젝트 진행 및 피드백 과정을 직접 운영하므로써 농촌관광체험 지역네트워크 조직화의 필요성을 실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 조영철 농업기술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농업은 생산, 가공, 유통, 판매가 어우러진 6차 산업으로 육성하여 여기에 IT, BT, CT, 관광 등이 접목되어야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농촌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하고, 농촌전통테마마을과 농촌교육농장은 미래 농업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했다.
▪담당부서 :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담 당 자 : 생활지도사 김 진 혜
▪연 락 처 : 063-290-6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