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혁신도시 사업 지역업체 참여 확대 추진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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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공보과
○ 혁신도시건설에 따른 이전 공공기관 청사신축에도 4대강사업과 같이 지역업체가 참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 기획재정부는 지난 15일 류성걸 2차관 주재로 제2차 국가계약제도심의위원회를 열고 “혁신도시 이전사업에 대한 지역의무공동도급을 확대” 한다는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계획을 확정했다.
- 이는 그동안 전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4대강 사업과 같이 혁신도시 사업에도 지역업체의 참여가 확대 되도록 기재부, 국토부 등 정부와 관련기관에 여러 차례에 걸쳐 제도개선 건의와 국정감사시 도내 국회의원 정책질의를 통해 정부의 제도개선 방침을 이끌어 낸 결과여서 더욱 주목된다.
- 이와 함께 전북도는 후속조치로 국가계약법 시행령․시행규칙과 기획재정부 회계예규가 신속하게 개정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이다.
○ 아울러 전북도는 최근 농어촌공사의 새만금산단 1공구 2차 매립공사 발주시 지역업체 참여 관련 양 기관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난 12일 한국농어촌공사 국감시 강봉균 의원의 협조를 얻어 “새만금산업지구 지역업체 49% 참여”에 관해 홍문표 사장으로부터 분리발주 등을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담 당 자 : 정책기획관 노홍석
기획담당 민선식
▪연 락 처 : 280-2110,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