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월 전북땅값 전월대비 0.043% 상승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10-18
- 조회수 : 744
- 담당부서 : 공보과
□ 전라북도는 ’10. 9월 전북 지가변동률이 전월대비 0.043% 상승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전국 0.042% 하락)
ㅇ전북지역 지가는 ’08.11월부터 작년 4월까지 하락하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해제 등 경기부양책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에 힘입어 작년 5월부터 상승세로 전환되었으며 2010년부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상승폭은 전월대비 0.012% 상승한 수준이다
ㅇ토지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필지기준으로 32.6% 감소하였고, 김제(71.5%)가 지평산산업단지 보상관련 증가세를 보였으며, 임실(-50.1%)이 섬진댐 폐천부지 매각 부진으로 감소하였으며, 전반적인 도내 부동산 거래량은 전월대비 19.5% 감소하여 9월중 토지거래시장은 전반적으로 감소추세로 나타났다.
* ‘10년 9월 토지거래량( 7,616필)
‘10년 8월 토지거래량( 9,463필)
‘09년 9월 토지거래량(11,297필)
《 9월 지가변동률 》
□'10. 9월 전국 지가변동률이 전월대비 소폭 감소(-0.042%)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토지시장은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도내 14개시․군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새만금지역인 군산(0.089%)와 부안(0.097%)이 다른지역에 비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무주(-0.064%)가 소폭 하락하였음.
▪담당부서 : 토지주택과 (김경선 과장)
▪담 당 자 : 토지정책담당자 김평권
▪연 락 처 : 280-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