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 장애인의 화합체전 고창에서 다채롭게 열려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10-20
  • 조회수 : 710
  • 담당부서 : 공보과
 

13만 장애인의 화합체전 고창에서 다채롭게 열려

            - 도내 14개 시⋅군에서 2,700여명 참가 - 


○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10 전북장애인체육대회가 10월 21일에서 10월 22일까지 주 경기장인 고창 공설운동장을 비롯해 도내 13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 이번대회는 도내 13만 장애인의 화합 한마당 축제로 14개 시군이 참가하여 양일에 걸쳐 체육행사와 문화행사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체육행사인 첫째날은 골볼, 보치아, 수영 등 13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게 되며, 문화행사인 둘째날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창 공설운동장에서 고리걸기, 노래자랑 등 흥겹고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 개회식은 10월 22일(금) 10시30분에 고창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개회식에는 전북장애인체육회 회장인 김완주 전라북도 지사와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고창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금번대회는 오는 10월25일 개최될 제47회 도민체전에 앞서 개최되는 행사로서 고창에서는 육상, 배드민턴, 탁구, 좌식배구등 4개 종목과 문화행사가 개최된다. 그 밖에 다른 체육행사 종목은 경기장 사정에 의해 전주를 비롯한 도내 타 지역에서 개최된다.


  ○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의 박효성 상임부회장은 민선5기를 맞이하여 전라북도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아지고 있어 다른 어느 때보다도 금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장애인 편의 시설을 보강하고 자원봉사자 및 전문 수화통역사를 배치하는 등 선수 및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에 중점을 두고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 전라북도 대회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당당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장애인에게 장애인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체육활동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담 당 자 : 채 수 경

▪연 락 처 : 063-280-4778

목록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