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 모였다 전북의 쌀·약선음식과 가공품 모여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10-20
- 조회수 : 712
- 담당부서 : 공보과
한자리에 모였다 전북의 쌀·약선음식과 가공품 모여
(10.21~10.24일까지쌀·약선 음식 및 가공품 전시관 운영)
(쌀·약선음식 90여종과 가공품 86종 선보여)
○ 최근 식습관의 변화에 따라 만성질환 및 성인병의 위험요소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은 건강과 관련된 먹을거리와 기능성 음식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이에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서는 10.21일부터 10.24일까지 (4일간) 한국음식 관광축제 기간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품질 좋은 전북의 쌀과 우리 몸에 좋은 약식 재료를 이용하여 현대인의 건강과 입맛에 맞는 쌀·약선음식 및 가공품을 전시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오셔서 관람해 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 약선이란 “약으로 먹는 음식” 또는 “ 약이 되게 먹는 음식”이란 뜻으로 식용 약재와 식품을 배합하는 경우와 단순히 식품만을 사용하기도 한다.
○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북음식연구회에서 떡샌드위치 등 우리쌀 음식 20여점과 미나리설기떡, 닭안심호박오리찜, 고구마송편 등 시군의 특색있는 특산품을 이용한 68여점의 다양한 약선음식을 만날 수 있다.
○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농촌여성 소득원 사업장에서 생산한 쌀·약선 가공품을 한자리에 전시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해 맛과 멋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차원이다.
○ 또한 오색미를 이용한 쌀비누, 오미자를 이용한 건강보조식품 및 화장팩, 허브가공품 등 시군의 특산품을 이용한 가공품이 9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는 쌀과 쌀가루를 이용한 간편식 개발 등 쌀소비 촉진에 힘쓰고, 차세대, 소비자, 농업인 등 대상별 차별화 된 전통음식 교육으로 전통식문화 우수성 확산 및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및 한식세계화를 위한 교육, 홍보 거점조성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담 당 자 : 생활지도사 이 정 임
▪연 락 처 : 290-6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