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100개 기업유치를 위해 잰걸음 -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9-20
- 조회수 : 878
- 담당부서 : 공보과
도,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 2010년 100개 기업유치를 위해 잰걸음 -
○ 2010년 8월말 현재 전라북도가 유치한 기업은 62개사로 투자액 6,752억원, 고용 4,180명 계획으로 참프레, 성풍케이블, 일광 등 업체와는 MOU를 체결하는 등 기업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도는 9월중에는 9. 17일 전방(주)이 익산에 2천억원을 투자하고 1,200여명을 채용키로 하는 MOU를 체결하였으며, 민선 4기에 유치한 세아베스틸은 9.15일 군산에서 종합준공식을 갖고 대형단조 사업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다.
○ 또한, 9. 28일에는 익산왕궁농공단지에서 농기계제조 전문회사인 동양물산기업(주)가 준공식을 갖게 되고, 9. 29일에는 월드이엔씨, 코미코 등 4개사가 342억원을 투자키로 하는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도 10월에 준공식을 앞두고 있어 민선4기에 유치한 기업들의 정상가동으로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 유치한 기업의 본격적인 가동에 따른 고용 증가도 예상된다.
○ 도는 2010년 목표치인 100개 기업유치 달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기업들의 투자동향 파악 및 찾아가는 현장행정으로 바쁜 걸음을 재촉하고 있으며, 기업유치를 통해 전라북도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앞으로도 풍력, 태양광, 자동차부품 등 도 전략산업인 신성장동력사업을 대기업의 차세대 신수종사업 등과 연계한 투자유치로 산업의 완성도․집적도를 높이고, 일자리창출 중심형 투자유치를 추진하는 등 민선 5기 투자유치 방향에 맞추어 적극 대응키로 하였다.
** 세부내용 붙임자료 참조
▪담당부서 : 민생일자리본부 투자유치과
▪담 당 자 : 투자총괄담당 김을식
▪연 락 처 : 063)280-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