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본사유치 민관합동 홍보계획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9-20
  • 조회수 : 902
  • 담당부서 : 공보과
 

LH공사 본사유치로 명품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LH본사유치 민관합동 홍보계획


     ㅇ 일    시 : 2010. 9. 20 (월)

     ㅇ 장    소 : 5개소 (전주IC,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전주역등)

     ㅇ 홍    보 : 민관합동 조편성 공동홍보

      - 범도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유치 추진위원, 도, 전주시, 완주군 등

     ㅇ 방   법 : 통합본사 유치 팜프렛 배부, 프랑카드 게첨

       - 프랑카드 : 전주IC, 호남제일문,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전주역,

                 전주, 완주 주요도로변, 고가도로 등 게첨 



□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LH공사 본사유치를 위하여 범도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민의지 및 여론을 결집하기   위한 민관합동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이번 LH본사유치 민관합동 홍보에서는 우리 도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여 LH공사의 효율적 업무추진이 가능하며, 정부의 혁신도시 건설의 본래목적이 지역균형발전에 있는 만큼   경제지표면에서 경남에 비해 2배 이상 낙후된 전북으로의 통합 본사이전의 당위성, 그리고, 통합공사의 미래 주기능은 국토  개발로 새만금, 행정중심복합도시, 수도권 정비사업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통합공사는 반드시 광역적 교통 접근성이 높은 우리 도로 이전해야 한다는 점을 집중 홍보하여  LH공사를 유치해 전북혁신도시를 전통과 첨단을 잇는 “생물․생명산업의 허브”, 즉 명품혁신도시로 건설할 예정이다. 


□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할 12개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토지공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히 절대적이며, 혁신 도시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2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토공이 차지하는 연간 지방세 납부비중은 전체의 99.1%인 469억원이며 연간 예산액은 전체의 92.6%인 14조 3,063억원에 달하고 있어, 토공․주공의 통합본사를 전북에 유치하지 않으면 전북혁신도시는 빈 껍데기만 남게 되는 만큼 200백만 도민의 힘을 모아 LH공사 본사를 유치하고자 민관합동 LH본사유치 홍보활동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담당부서 : 혁신도시추진단

담 당 자 : 소 근 호

연 락 처 : 063-280-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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