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하천시설물 일제정비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9-20
- 조회수 : 788
- 담당부서 : 공보과
가을맞이 하천시설물 일제정비
= 추계 하천제방정비와 하천가꿈이 일자리 창출 추진 =
□ 전북도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하천 11개소 및 지방하천 461개소 등 총 472개 하천(3,247㎞)에 대해 제방점검․정비 및 하천가꿈이 일자리 창출 사업에 나선다.
□ 금번에 추진하는 ‘하천시설물 일제정비’는 하천 제방정비 및 호안‧수문 등 하천시설물의 정비‧점검를 통한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더불어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 또한 우기철 하천내 유입된 토사 제거 및 유입 차단조치, 하천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시설물을 교체하는 등 대규모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 도에서는 이번 하천 제방정비를 위해 춘기에 17억 1천 5백만원의 예산을 전주시등 14개 시군에 배정한 바 있으며, 우기철 전․후(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사업비중 8억 3천 2백만원을 활용 희망 일자리 사업으로 ‘하천 가꿈이 사업’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하천 가꿈이 사업은 주로 건설장비를 활용하여 처리하는일 가운데 사람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발굴하여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실업자와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 사업이 완료되면 하천의 제방 및 각종 시설물의 정비와 하천내 쓰레기 제거, 도색 등 시설물 유지관리, 잡목제거 등을 통한 쾌적한 하천환경이 조성되어 도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가을철 도내 관광객에 쾌적하고 행복한 친수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도는 이번에 하천제방 정비 및 유지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평가를 통해 우수한 시‧군과 유공공무원에 대해서는 사기진작 차원에서 연말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며, 수해로 인한 재해대비에 만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 도 관계자는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라며 침수피해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시설물 안전상태 유지를 위해 주민들 스스로 주변 환경을 살피는 등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 재해대책과
▪담 당 자 : 하천시설담당 정 대 영
▪연 락 처 : 280-3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