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밀도 유기 새우양식 기술보급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9-20
  • 조회수 : 844
  • 담당부서 : 공보과
 

초고밀도 유기 새우양식 기술보급

  ▸ 수면적 600㎡(360평)에서 1년에 3회 새우양식, 연간 10톤생산으로 순수익   
       6천만원 ~ 1억9천만원 소득증대,  일자리창출 기대

    ☞ 앞으로 도시근교에서 바다 새우양식하고 연중생산으로 공급 기대 



 

○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에서는 “친환경 초고밀도 유기 새우양식”에 성공하고, 새우양식을 희망하는 어업인에게 신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 친환경 초고밀도 유기양식은 유익한 미생물을 이용하여 사육수 교환없이 수질을 정화시키는 친환경적 방법으로 바다새우를 양식하는 방법으로 기존 축제식 양식보다 30~50배 생산이 가능한 신 개념의 녹색기술이다.


○ 또한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식품안정성을 실현하였으며, 바이러스 전염이 차단된 방역시설에서 지하수열을 이용하여 연료비를 80% 절감하고 계절과 기후에 관계없이 연중 새우 생산이 가능하며, 사료량을 40% 절감시키고 새우의 면역력은 300%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양식기술로 일자리창출이 기대된다.


서해연구소(태안)에서는 ‘08. 12월에 2억원을 투자하여 그린하우스 초고밀도 유기양식장을 시설하였음.

  - 전면적 1,000㎡(300평), 수면적 600㎡(180평×2개소)

   ․ 1차(‘09.  4~’09. 8월) : 152일 양식, 2,850㎏ 생산

   ․ 2차(‘09. 10~’10. 3월) : 177일 양식, 2,810㎏ 생산

   ․ 3차(‘10.  5~’10. 9월) :  96일 양식, 4,258㎏ 생산

    ※ 총 425일(14개월) 양식으로 새우 약 10톤 생산

  ⇒ 총수익 1.4~2.9억원(18,000원/kg기준) 순수익 6천만원~1.9억원


○ 양식방법은 BioFlocTechnology(BFT)는 타가영양세균군을 활성화시켜 잔류유기물(사료찌꺼기, 배설물)의 암모니아를 제거하는 기술이며, 타가영양세균은 산소와 유기탄소를 에너지로 이용하고  암모니아를 아미노산(세균단백질)으로 전환시키는 신기술이다.


○ 앞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11년부터 38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전국에 15개소를 지원 계획인 바, 도에서는 동 사업에 대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 양식산업

담   당 : 김 유 곤

연 락 처 : 063) 280-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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