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보리 정부 수매제도 폐지에 따른 대책회의 개최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4-20
  • 조회수 : 693
  • 담당부서 : 공보과
‘12년 보리 정부 수매제도 폐지에 따른 대책회의 개최
▸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리를 타작목으로 전환, 민간유통활성화, 보리가공 이용의 확대 방안 논의


○ 1980년대에 국민 1인당 13.8kg을 소비하던 보리가 2000년대 들어 대폭 감소한 1.2kg까지 줄어들어 재고처리 문제가 대두되고, 재고를 사료용으로 처리하는데 소요되는 결손액 등으로 비용부담은 물론 창고부족, 품질저하 등의 문제로 2007년 정부는 보리 수매량과 수매가격을 점진적으로 감축하여 2012년부터 보리 정부수매 제도를 완전 폐지하겠다는『보리 수급안정대책』을 발표한바 있다

○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그동안 보리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보리 수매제도가 폐지됨을 적극 홍보하여 보리 재배면적을 2008년 13,031ha에서 금년 10,089ha로 2,942ha를 감축하였다.



▪담당부서 : 농산유통과 고품질조직화담당
▪담 당 자 : 담당 김창열, 담당자 고주교
▪연 락 처 : 28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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