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식재후 관리 재배농가 현장 컨설팅
- 작성자 : 공보과
- 작성일 : 2010-04-20
- 조회수 : 623
- 담당부서 : 공보과
오미자 식재후 관리 재배농가 현장 컨설팅
오미자는 식재후 4월~ 5월경의 초기관리 가 오미자 재배의 성패가 갈려
0.03㎜ 정도의 흑색PE 멀칭을 하면 초기 결주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원장 조영철)에서는 오미자 식재 후 초기유인관리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현장 컨설팅 하기로 하였다.
○ 그 이유는 오미자는 식재후 4월~ 5월경의 초기관리를 얼마나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오미자 재배의 성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 봄에는 일반적 으로 토양에 습기가 부족 하기 때문에 토양표면 관리시 토양표면에 에 흑색PE, 볏짚피복, 섬피 등으로 피복을 하여 봄철의 가뭄에 대비 하여야 한다.
○ 최근에는 오미자 식재 초기 수분관리를 경제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0.03㎜ 정도의 흑색PE 멀칭을 하면 초기 결주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담당부서 : 전북농업기술원 약초연구소
▪담 당 자 : 김 종 엽
▪연 락 처 : 063-433-7451~2
오미자는 식재후 4월~ 5월경의 초기관리 가 오미자 재배의 성패가 갈려
0.03㎜ 정도의 흑색PE 멀칭을 하면 초기 결주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원장 조영철)에서는 오미자 식재 후 초기유인관리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현장 컨설팅 하기로 하였다.
○ 그 이유는 오미자는 식재후 4월~ 5월경의 초기관리를 얼마나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오미자 재배의 성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 봄에는 일반적 으로 토양에 습기가 부족 하기 때문에 토양표면 관리시 토양표면에 에 흑색PE, 볏짚피복, 섬피 등으로 피복을 하여 봄철의 가뭄에 대비 하여야 한다.
○ 최근에는 오미자 식재 초기 수분관리를 경제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0.03㎜ 정도의 흑색PE 멀칭을 하면 초기 결주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담당부서 : 전북농업기술원 약초연구소
▪담 당 자 : 김 종 엽
▪연 락 처 : 063-433-7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