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업 2025 피지컬 AI 좌담회

  • 작성일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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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 2025 피지컬 AI 좌담회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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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 2025 피지컬 AI 좌담회

 

○ 일시 : 2025년 12월 12일 (금) 10시 30분

○ 장소 : 서울 코엑스 B홀

 

 

반갑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이 이미 피지컬 AI 산업에 다 관련돼 있어서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8월 22일 국무회의를 통해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됐고, 올해 예산은 387억 원이고 내년 예산이 현재 지금 677억 원이 이번 대한민국 국회에서 통과가 됐습니다.

 

전체 예산 규모는 5년 동안 1조 정도이고, 국가 예산 6,000억 원, 전북특별자치도 도비 예산, 지방비 예산이 1,500억 원, 민간 예산이 2,500억 원, 모두 합해서 1조 원 정도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제 크게 피지컬 AI에 관한 실증 단지를 만들고, 각 기업의 랩(연구실)을 만들고, 각 기업이 AI가 장착된 로봇을 만들어서 이것을 제조 공정 내지는 각종 산업 현장에 실증하는 단지를 만드는 겁니다.

 

실증을 한 후에 과연 그것이 일정 기준에 적합한지를 판정하는 인증 센터까지 전북에 만들게 됩니다. 특히 상용차라든가 농기계라든가 각종 기계 산업에 관련된 AI 로봇 분야를 집중적으로 실증·테스트하고 인증해서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센터 역할을 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아주 중요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아마도 이 자리에 계신 메가존클라우드, 리벨리온, 페르소나에이아이 등 모든 기업이 여기에 실질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 같이 참여하고 우리 스타트업이 같이 노력해서 전체적인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 여러 첨단 스타트업이 같이 협업하면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 또 실증하고 상용화시켜서 확산시키는 센터로서 기능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입장에서 보면 전북이 그동안 유망한 미래 산업이라고 하는 것이 바이오나 기후테크, 이차전지, 방산 등 여러 사업이 있었는데, 이런 분야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의 다른 지역에서 선도하고 있는 것들을 따라가는 쪽이었습니다. 피지컬 AI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업을 전북에서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고, 이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서 전북이 피지컬 AI의 원천지, 메카로서의 기능을 꼭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년간 1조 원, 이것은 현재 확정된 것이지만, 그 이후에 현대자동차와 엔비디아(NVIDIA)가 최근에 30억 불 투자 약속도 있고, 그 후에 많은 AI데이터센터 등에 많은 기업이 투자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의 상당 부분을 유치해서 저는 최소한 5년 안에 이 사업이 10조 원 이상의 규모로 좀 확장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하고 같이 한번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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