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전북 예술인의 밤

  • 작성일 : 2025-12-11
  • 조회수 : 29
  • 담당부서 :
제29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전북 예술인의 밤 이미지(1)
제29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전북 예술인의 밤 이미지(1)

제29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전북 예술인의 밤

 

○ 일시 : 2025년 12월 11일 (목) 19시

○ 장소 :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전북예총 예술인 가족 여러분의 잔칫날입니다.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도 하고, 전북 각 지역에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서 정말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전북예총을 이끌어 주시는 전북예총 최무연 회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또 직전 예총 회장님이신 소재호 회장님도 같이해 주셨고요. 또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님 같이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전북에 살면서 늘 전북 예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부심이 꺾이지 않고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우리 문화예술인의 활동, 그리고 그 활동을 뒷받침하고 장려하기 위한 재정적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곳곳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하림그룹에서 귀한 상을 만들어서 상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다시 한번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분야별로 예술인들이 정말 자신들의 생각을 멋진 창작 활동으로 만들어내고, 또 많은 사람에게 펼칠 수 있는 우리 전북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저희가 전주 하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준비하는 올림픽의 핵심 콘셉트는 바로 문화 올림픽입니다. 문화를 앞세우지 않고서는 저희가 전 세계를 이길 도리가 없습니다. 저희가 국내 후보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프라 등 여러 시설에서 뒤지고 있는 전북이 어떻게 국내 후보도시가 될 수 있겠습니까?

 

전북이 문화의 뿌리고, 예향의 고향입니다. 앞으로 올림픽을 하게 되면 우리가 문화예술을 잘 만들어서 K-컬처의 심화 과정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 다시 내보낼 수 있고, 그 중심이 바로 전주라고 하는 점을 저희가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그 부분을 많은 분이 이해했기 때문에 저희에게 국내 후보도시라는 기회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실 수 있도록 도지사가 열심히 여러분을 뒷바라지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멋진 창작 활동 자신 있게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전체파일다운 20251211_제29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전북 예술인의 밤(게시용).hwp다운로드바로보기
2025-12-11 제29회 전북예총 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예술인의 밤-7.jpg다운로드바로보기

목록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