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대원 인터뷰(한국어/영어)
- 작성자자치행정과
- 조회수596
- 작성일2024-05-11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잼버리 인터뷰
잼버리 대회에 참가하게된 이유는?
루이스 (멕시코 스카우트 대원)
많은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르 만들기 위해 왔습니다
오스티다 (멕시코 스카우트 대원)
저는 6살에서 8살 때부터 스카우트 활동을 했어요
스카우트 활동을 한지 10년에서 12년 정도 됐어요
저는 스카우트 활동이 정말 좋아요
제 삶에 큰 기쁨을 주고 세상을 살면서 제가 누구인지 알수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샤오위란 (타이완 스카우트 대원)
잼버리에 정말 감사하고 이번 잼버리는 저에게 있어서 정말 특별하기에 감사합니다
한국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3.08.02. 개영식
베어그릴스 (세계 스카우트연맹 홍보대사)
안녕, 스카우트! 안녕!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
마음껏 젊음을 즐기시고 전세계 스카우트들과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항복 (한국 스카우트연맹 중앙치프커미셔너)
잼버리를 시작해 볼까요
나즈바 테레시 (방글라데시 스카우트 대원)
정말 멋져요 모두 열정적인 최고의 밤이에요
노현정 (대한민국 스카우트 대원)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다갗이 하나 된 것 같아서 굉장히 좋습니다
2023.08.03 ~ 08.05 영내활동
카탈리나 (루마니아 스카우트 대원)
매우 좋았어요 하지만 떨어질까 봐 겁도 났어요
재밌어요. 멋진 잼버리에요
We are jamboree
2023.08.03 ~ 08.05 영외활동
리웨이 (말레이시아 스카우트 대원)
저는 이렇게 다양한 나라 친구들을 만난적이 없어서 여기에 있는게 정말 좋아요
폭염으로 영국, 미국, 싱가포르 조기 퇴영
에바 그라하겐 (스웨덴 스카우트 대원)
그들이 떠난다는게 슬퍼요 하지만 왜 그들이 떠나는지 이해해요
덥긴 하지만 그래도 정말 좋기 떄문에 우리는 떠나지 않길 바라요
날씨는 적응해서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아요
특히나 저희 스웨덴 사람들은 잘 해결할 것으로 생각해요
이은규 (대한민국 스카우트 대원)
제가 한국인이니까 한국에서 (기대했던) 많은 것을 못 해서 한국이 미안하다고 했는데
아니다. 우리는 재밌게 즐겼고 그리고 지금 떠나는 것에 대해 굉장히ㅣ 아쉬워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살짝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한국의 날씨는 어떤가요?
엄청 더워요
라이언 (모로코 스카우트 대원)
모로코에서 왔는데도 더워요
쎈 (모로코 스카우트 대원)
우리는 이 행사를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는 모든 순간을 즐기고 싶어요
다시 못 할 경험일 것 같아서 날씨가 덥든 춥든 상관없이 모든 것을 즐기고 있어요
우린 행복하고 괜찮아요 사랑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지역연계프로그램
트레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카우트 대원)
전 지금 잼버리에 와서 전 세계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해에 이렇게 한국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겨서 너무 좋습니다
안소정 (대한민국 스카우트 대원)
저는 솔직히 여러나라 사람들과 만나는거 좋은 문화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다른나라 문화를 알아가는게 어렵잖아요 돈도 들고
박여울 (대한민국 스카우트 대원)
(잼버리에서) 교류 할 기회가 많으니까 다른나라 문화도 배우고 하니까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쇼타 (일본 스카우트 대원)
저희들 중에서 제가 외국에 온게 처음이라 다양한 경험을 더 하고 싶어서 이번 잼버리에 참가를 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졌달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에밀리 (벨기에 스카우트 대원)
너무 좋아요 날씨는 덥지만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최고에요
케이토 (벨기에 스카우트 대원)
날씨도 덥고 많은 사람이 불만을 제기하지만 전 아직 괜찮습니다
자료영상: KBS 7시 뉴스(8월 8일)
아나운서
제 6호 태풍 카눈은 한반도를 향해 빠르게 북상중입니다
제 6호 태풍 카눈은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내일 오후쯤 전북을 관통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8월 8일 조기퇴영
강인우 (대한민국 스카우트 대원)
갑작스럽게 퇴영 소식을 들어서 참 실감이 안나요
홍준택 (대한민국 스카우트 대원)
날이 갈수록 재밌어지는 것 같은데 갑자기 일정이 바뀌어서 가게 되니까 많이 아쉽네요
미카 (독일 스카우트 대원)
섭섭하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한국친구들이 정말 그리울 거에요
지금은 태풍이 오고 있어서 좋진 않아요
정봄 (대한민국 스카우트 대원)
우리나라에서 하는 게 인생에서 한 번뿐인 기회일 수도 있고 아에 없을 기회일 수도 있어서
그래서 훨씬 더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시몬 (스웨덴 스카우트 대원)
텐트를 칠때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번 잼버리에서 할 캠프와 여정이 정말 기대됐어요
하지만 태풍으로 인해 짐을 다시 챙겨야 하니 아쉬워요
안녕, 새만금
새만금 잼버리에서 K - 잼버리로
2023.08.09 ~ 08.10 K – 잼버리
다카나 요다이 (일본 스카우트 대원)
사실은 캠프를 마지막까지 즐기고 싶었지만 태풍 때문에 어쩔 수 없었고
그래도 한국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해줘서 고맙고 이대로 계속 즐기고 싶습니다
개리 스미스 (호주 국제운영요원)
저는 (1991년 고성잼버리) 멤버였습니다
진흙과 비와 더위가 기억에 남습니다
여전히 그대로예요
한국의 기후는 그때와 매우 비슷합니다
그때 했던 즐거운 활동들을 많이 기억하고 있어요
태풍은 잼버리를 변화시켰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여기 서울에서 여전히 탐험하며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오늘 밤 무엇이 기대되나요?
좋은 음악이요
이비 존 프리드 (호주 스카우트 대원)
정말 기대되요 폐영식이랑 K-POP 콘서트 둘다 정말 놀라울 거에요
무대에서 놀라운 것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을 거 같아요
2023.08.11. 폐영식 (서울월드컵경기장)
아마드 알헨다위 (세계 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
지금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우리는 돌아왔고 잼버리는 재결합했습니다
한덕수 (대한민국 국무총리)
대한민국은 언제나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크리스 스토프 (폴란드 국제운영요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스카우트는 생존과 활동을 모두 함께했고
최고의 잼버리를 만들었어요
아드리안 (벨기에 스카우트 대원)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을 만큼 인생에서 단 한 번뿐인 특별한 경험입니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케이팝 슈퍼라이브
카르로스 몬테로 (카보베르데 스카우트 리더)
이번 새만금 잼버리에서 가장 힘들었던 게 뭐냐고 물으신다면
카보베르데와 달리 너무 더운 날씨가 리더로서 가장 힘든 점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무상으로 신선한 물을 캠프마다 공급해주셔서 이를 극복했습니다
급한대로 아이들에게 물을 쥐어주며 더위를 견뎌보라 했어요
오전, 오후엔 각 팀마다 얼음이 지급됐고, 아이스크림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의 아이스크림이었어요
물도 충부해서 언제든 덥다고 느끼면 하루에 두 번도 샤워가 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무더위가 가장 힘들었지만, 이런 식으로 힘든 상황을 극복했습니다
그 외 나머지는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수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써 버넷 (아일랜드 스카우트 리더)
잼버리 준비를 하면서 여기 오기 전에 만들어진 사전 계획과 최대한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에 다른 리더 분들과 많은 회의를 했어요
무더위가 제일 큰 문제였어요 애들이 물이랑 포카리스웨트를 막 마시고, 마신만큼 땀 빼느라 정신이 없었고요 아, 이런 말 하면 안되는 가요? 네, 탈수 방지를 위해 아이들에게
많은 물을 제공하여 수분을 보충하도록 노력했어요 그게 가장 큰 문제였고 아이들이 무더위에 적응을 못해 문제가 될 뻔했어요
비안타 클레멘센 (페로제도 스카우트 대원)
처음 잼버리에 와서 화장실을 봤을 때 너무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죽을 뻔 했어요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떠나려니 아쉬워요
리키 세티 (인도 스카우트 대원)
한국의 잼버리 행사는 지금까지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처음에는 덥고 습하긴 했지만 이후 활동이 무척 즐거웠고 원광대학교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교내 전경이나 현장 견학도 좋았고요 그리고 지금은 전북대학교에 있는 것 같은데 캠퍼스도 멋있고 스카우트 밤 행사를 보러 왔지만 저는 폐영식이 제일 최고였어요
케이팝 라이브 공연이 최고였고 불꽃놀이도 너무 좋았어요
한국 잼버리가 너무 재밌어서, 다음번 폴란드 잼버리도 참여할 거에요
한국에 다시 올건가요? 네, 한국에 무조건 또 몰 거에요
매튜 (아일랜드 스카우트 대원)
제 기준에선 인연을 쌓는 게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너무 즐거웠던 순간이었어요
펠릭스 (스웨덴 스카우트 대원)
영화에서 보던 걸 직접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엘라 (스웨덴 스카우트 대원)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저희를 친절하게 대해준 것도요
요시트 (페로제도 스카우트 대원)
처음엔 뭐, 힘들고, 장난 아니고, 말도 못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졌어요
주변 환경도 개선되고, 서로 협업할 수 있었거든요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며 난관을 헤쳐나갈 계획을 짰고 그럼, 우리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어떤 거 하면 더 좋아질까? 그런 식으로 소통과 협동을 배웠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저도 잼버리를 즐기려 참가했지만, 저보다 어린 친구들도 챙겨줘야 하잖아요?
이번 잼버리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았지만 어린 친구들이 잼버리에 다시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격려해줬어요
저도 처음 참가한 잼버리인데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결론은, 함께하면 뭐든 이겨낼 수 있단 걸 배웠어요
이번 잼버리에서 확실히 배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