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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청년정책 홍보영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835
  • 작성일2024-11-04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우리는 오늘도―

 

일하러,

공부하러,

꿈을 펼치러,

 

한 걸음 더 내딛습니다.

 

우리의 삶이 있는― 바로, 이곳에서요.

 

경수 - 자~ 어디 보자. 오늘 내가 할 일은…

 

경수 친구 – 경수~ 일은 할만해?

경수 – ㅇㅇ 아주 좋음

경수 친구 – 부럽다. 나도 집에서 뜨신 엄마 밥 먹으며 일하고 싶다

경수 – 그니까~ 서러운 타지 생활 접고 컴백해~

경수 친구 – 야! 말이 쉽지. 일은 또 어떻게 구하냐?

경수 – 왜 못 구해? 나처럼 하면 되지

경수 친구 – 너처럼 뭐 어떻게 하는데?

경수 – 지원받으면 되지!

경수 친구 – 너가 받았던 거? 나도 받을 수 있나?

경수 – 전북 청년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단다~

내가 지원받았던 전북 청년 직무 인턴은 물론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도 있고 말야!

그러니까 고민하지 말고 따뜻한 고향의 품으로 돌아오렴, 친구야

경수 친구 – 야! 나 좀 알아봐야겠다. ㅅㄱ

 

경수 - 네! 선배님~!

 

경아 – 사랑하는 우리 동생~ 곧 점심이지?

 

경수 – ㅇㅇ

 

경아 – 누나랑 브런치 한 판 하자

 

경수 – 누나가 쏨?

 

경아 – 오냐

 

경수 – ㅇㅋ! 12시, 우리 회사 아래 브런치 카페에서 봐.

 

경수 – 뭐야? 무슨 일 있어?

경아 – 경수야아아아~~

경수 – 헤어졌어?

경아 - 야! 아니거든! 예신한테 못 하는 소리가 없어~

경수 – 아야야..그럼 뭔데~?

경아 – 하... 집 구하기가 어렵다...

경수 – 집? 신혼집?

경아 – 그래~ 하나뿐인 내 동생아~ 사랑하는 누나 집 좀 구해줄래?

경수 - 아~ 쫌~! 집이야 구하면 되지~

경아 – 그게 말처럼 쉽니?!

경수 – 왜 안 쉬워? 지원받으면 되지?

경아 – 지원? 무슨 지원?

경수 – 자, 봐봐~ 지원 혜택이 이렇~게 많잖아요, 사랑하는 누나야.

 

경아 – 동생아, 뭐 먹고 싶어? 누나가 다 사줄게^^

경수 – 그럼 나는 대게. 랍스타. 그리고 또 소고…

경아 - 자기~♡ 집 걱정 안 해도 돼~~~

 

경수 – 어? 민하 씨도 커피 한 잔?

민하 – 점심 후는 정말~ 너~~무 졸려요,

 

경수 – 아! 민하 씨! 저번에 얘기했던 그거 있잖아요?

민하 – 그거?? 아~ 적금~~~?

경수 – 신청했어요?

민하 – 네! 만기 때 무려 2배라는데 고민할 필요 있어요? 당장에 개설했죠~!

경수 – 역시~~ 추진력이~~!!

저도 지금 당장 두 배 적금 신청해야겠어요!

민하 – 아! 그것도 있던데? 달마다 30만 원씩 지원받는 사업 말이에요!

경수 – 아~ 인턴 시작 전에 구직자들에게 6개월 동안 50만 원씩 지원하는 청년활력수당 받았었는데

그거랑 비슷한 건가 봐요?

민하 – 30만 원씩 지원하는 청년수당 사업은 재직자들에게 주는 건데 무려 1년이나 지원해준대요!

그것도 신청해볼까 싶더라고요!

경수 – 진짜~ 몰라서 못 받는 거지, 알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이렇게나 많다니까요~

민하 – 그러니까~ 두 배 적금부터 먼저 넣으세요~!

경수 – 넣을 겁니다. 무려 2배니까요!

 

경희 – 아 뭐야~~ 둘이서만 먹고~~~

 

경희 – 엄마, 아빠는?

경아 – 아~ 오늘 부부모임 가셨어~

경수 – 우리 엄마 아빠는 나이를 드셔도 사이가 참 좋아~

경아 – 그래서 내가 니네 매형한테 우리 엄마 아빠처럼만 살자고 했다~!

 

경희 – 아! 오빠! 나 어쩌면 오빠네 회사에 실습 갈지도 몰라!

경아 – 얘네 회사?

경희 – 응! 이번에 학교에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기업 현장실습 하거든~

경수 – 야~ 그런 것도 시켜주냐?

경희 – 그럼~! 도에서 지원을 빵빵~하게 해주잖아!

요즘 기업 맞춤형 교육 같은 것도 받고, 내 친구들은 지원금도 받아?

경아 – 우리 동생들 참 대단해. 도에서 해주는 지원 잘 받아서 취업도 해~ 공부도 해~!

경희 – 언니 동생이잖오~~

경수 – 아우~ 징그러~!

 

경수 – 엄마! 다녀올게요!

경아 – 엄마! 나도~~!!

경희 – 엄마, 사랑해~!!

 

경수 – 누나 요즘 매형이 되게 바쁘네? 일이 그렇게 많아?

경희 – 아~ 형부 보고 싶다~~!!

 

윤성 – 어이쿠, 우리 막내 처남! 나 보고 싶었어?

경희 – 어????? 형부!!!!!

 

경아 – 어머! 윤성 씨! 아침부터 웬일이야?

 

윤성 – 자기 보고 싶어서 왔지~~ 물론 우리 처남, 처제도~~!

 

경수 – 매형! 요즘 왜 이렇게 보기 힘들어요?

윤성 -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 좀 바빴어~!

 

경아 – 니 매형이 요즘 청년 사업 중이잖니~

 

경수 – 청년 사업?

윤성 – 응~ 도에서 지원받아서 하는 건데,

우리 처남, 처제 같은 청년들에게 더 좋은 혜택,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고민 중이야~

 

경아 – 나도 아직 청년이거든? 왜 나를 빼먹어?

윤성 – 그렇게 따지면 나도 청년이거든요?

경희 – 아니, 청년 연령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윤성 – 뭐~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르다곤 하는데 우리는 18세부터 39세까지더라고?

 

윤성 – 아무튼! 그래서 요즘 좀 바빠. 우리 지역에 딱 맞는 프로젝트를 구상하느라~

경희 – 형부~ 프로젝트 끝나면 우리 또 함께하는 거예요~~~

경수 – 어우~ 넌 좀 그만 좀 붙어라, 그만 좀~!

경아 – 왜~~ 나는 이런 우리 처제가 너~~~~무 좋은데!

 

윤성 – 아! 처남도 한번 신청해봐! 청년단체를 만들어서 참여 가능한 사업도 있는 것 같던데?

경수 – 그래요? 한번 봐봐야겠네. 전 그럼 이쪽으로 갑니다~~ 다들 오늘도 파이팅!

 

경수, 일행과 헤어지고 나서 핸드폰으로 청년활동지원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경수 – 오~ 청년이 만드는 전북이라.. 멋진데?

 

경수 - 전북 청년정책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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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 “우리의 삶이 시작되는 곳, 여기는 전북입니다. 우리는 전북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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