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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341
  • 작성일2025-02-21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링’의 양미희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과학 발전을 위한

제10기 과학기술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세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특별자치도의 과학기술 진흥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이끌

제10기 과학기술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위원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진흥을 위한 조례’에 근거해

김관영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9명, 위촉직 위원 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과학기술정책을 총괄하게 됩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글로벌 생명경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이차전지와 첨단바이오, 방위산업, 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유망한 신기술·신산업 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하며 전북 발전을 견인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이회택 한국 OB축구회 회장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을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국내 축구계 전설로 불리는 이회택 회장은

“K컬쳐 본향인 전북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인 만큼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탁구 여제 현정화 감독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홍보대사와 함께 오는 28일 대한체육회 총회 전까지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유치홍보활동을 펼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기업들이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뜻을 모았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일회용품 없는 전북’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HS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 하림,

전북은행, 전북현대모터스FC 등 각 기업과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일회용품 감축과 재활용 촉진,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를 ‘일회용품 없는 전북’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7억 원을 투입해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일회용품 감축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추진할 주요 정책으로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과 일회용품 없는 거리 조성,

축구장과 지역축제 다회용기 사용 등이며 향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급하게 나오느라

신분증을 깜빡하고 놓고 올 때 있으셨을 텐데요!

 

이제 그럴때!

해결 방법이 생겼습니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2월 14일부터 관할 지자체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3월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주민등록증을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데요.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하게 사용될 수 있는 만큼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고요.

여러분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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