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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154
  • 작성일2025-11-21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링’의 양미희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공식 인증한 국내 유일의 올림픽 행사!

‘올림픽 데이런 2025 IN 전주’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세컷에서 만나보시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공식 인증한 국내 유일의 올림픽 행사,

‘올림픽데이런 2025 in 전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대한체육회가 공동으로 연 이번 대회는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과 혁신도시 일원에서 참가자 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또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을 비롯해 이동국, 신수지, 곽윤기, 김예지 선수 등이 참여한

스타 팬 사인회와 가수 휘인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대회 운영 경험을 토대로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한 기반을 더욱 체계적으로 다져갈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예산안을 총 10조 9,770억 원 규모로 편성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3%, 약 2,492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경기 둔화와 세수 감소라는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민생 회복, 산업 생태계 강화, 정주 기반 확대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재원을 집중 배분했습니다.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과 ‘희망채움통장’, ‘육아안정 특례보증’ 등

위기 대응 금융정책을 새롭게 도입하거나 확대했고,

1조 7,00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청년부부 결혼비용 지원,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구입 지원 등에도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또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준비를 위한 예산도 포함돼,

국제 스포츠외교 네트워크 확대와 유치 타당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열린 제8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한국 측 발표자로 나서

전북의 ‘특별자치도 전환’을 핵심 대응 전략으로 소개했습니다.

 

전북특별법의 333개 특례를 활용한 청년 일자리, 정주 환경 개선, 산업 혁신 등 지방 주도형 성장 전략과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 개발, K-컬처·그린산업 국제행사 추진 등

지역 활력 회복 계획을 강조하며 일본 지방정부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얍!

태! 권! 도!

 

전북특별자치도가 국제 홍보 활동을 위해

전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싸울아비를

전북 태권도 스포츠 외교 홍보단으로 위촉했습니다!

 

홍보단은 케냐에서 열리는

나이로비 2025 U-21 세계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전북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주케냐 대한민국대사관이 개최하는

한국주간 행사에 참여해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치고 K-태권 체조 클래스를

진행하며 스포츠 외교 활동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스포츠 외교 홍보단의 눈부신 활약으로

전북의 위상이 더욱더 높아지길 기원하며~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고요.

여러분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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