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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재난관리시스템 도입

  • 작성자전북생생TV
  • 조회수2110
  • 작성일2014-12-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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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안녕하십니까?! 전북공감TV 일일도정뉴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재난안전관리시스템 ‘스마트 빅보드’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효율적인 재난 관리와 피해 스마트 빅보드의 특별한 시연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15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는 송하진 도지사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등 30여명의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방조제와 김제 AI 방역초소에서 태풍과 AI 상황을 가정해 현장영상을 전송하는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음> 이종국 박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수천명의 사람들이 우리 아파트가 흔들렸다고 갑작스럽게 정부에서 정보가 날아옵니다. 그럼 저희는 그 정보를 모아서 어느 지역에 어느 정도의 피해가 나고 국민들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입체적으로 브리핑 할 수 있는) 스마트 빅보드는 공공과 민간에 분산된 재난안전정보를 융합해 재난 발생시 종합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첨단 안전관리시스템입니다. 이번 시연회는 ‘스마트 빅보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정부에서는 스마트 빅보드를 올해 빅데이터 대표 활용과제로 선정하고 각 지자체에 시스템 구축을 진행해왔습니다. 스마트 빅보드가 상용화 될 경우 초기상황에 대한 보다 정확한 대응은 물론 효율적인 수습과 피해 최소화에도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활용도와 ‘스마트 빅보드’에 대한 이해를 높여 꾸준한 기능 개선작업 진행을 지속해나가 ‘전북형 스마트 빅보드’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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