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잇슈] 전북 도민 1인당 10만 원재난지원금 지급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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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1-05-0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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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전라북도가 이르면 오는 6월 말부터
도민 1인당 1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전라북도는 방역과 경제의 성공적 공존만이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전 도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했습니다.
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신청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3일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
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전북형 뉴딜사업, 제3금융중심지 지정, 군산조선소 재가동 등
주요 도정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와 지역 국회의원은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의 해법을 찾는 등
지역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습니다.
전라북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오는 23일까지 연장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유지합니다.
5월 가정의 달 대비 축제·행사를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이동량을 최소화해 감염 전파를 차단할 방침입니다.
또한 도내 14개 시군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통해 백신접종을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