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잇슈] 전라북도, 미얀마 유학생 돕기 운동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487
- 작성일2021-04-1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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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어려움에 처한 도내 미얀마 유학생을 돕기 위해
‘미얀마 사랑 1청원 1티셔츠 구매’ 운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 지원에 나섰습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지의 뜻을 표하며,
도내 14개 시․군, 출연기관 등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티셔츠 판매 수익금은 도내 미얀마 유학생의 생활비와 학비,
미얀마 현지 의료, 방역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4일 도내 34개 기업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오는 24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 공정 개선과
방지시설 추가 설치 등에 612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협약사항을 적극 이행한 기업에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전라북도가 진안 데미샘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 전용 객실을 운영합니다.
또한 산림박물관의 실내외 모든 시설에
반려동물 출입을 전면 개방합니다.
향후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힐링숲을 조성하고,
반려동물 전용 객실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