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잇슈] 전북도내 4곳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선정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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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1-03-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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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군산, 익산, 완주 등 도내 4개 산업단지가 지난 24일
정부의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대상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군산은 미래형 상용모빌리티 생산기지로
완주는 수소동력부품 공급기지로 특화하는 등
지역 산단의 대수술이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4년까지 총 4,945억 원을 들여
110개사의 산업구조를 개편해 향후 1만 명의 고용 창출과
1조 6천억 원 매출 등의 경제적 효과를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전라북도와 도내 5개 금융기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5일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66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시행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기간은 8년, 0.5% 안팎의 저리로 융자가 가능합니다.
전라북도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를 강화합니다.
자가격리 앱 등을 통해 격리자 모니터링,
무단이탈자 대응 등으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무단이탈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준수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