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잇슈] 전라북도, 정부 비상조치에 따라 거리두기 강화!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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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1-12-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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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정부의 비상조치에 따라 거리두기를 강화해
추진합니다.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사적모임을 4명까지 허용하고, 식당·카페에서는 미접종자 1인 단독 이용만 예외를 인정합니다.
또한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오후 9시까지, 학원, 영화관, PC방 등은 오후 10시까지로
운영시간을 제한합니다. 대규모 행사, 집회 등도 규모를 축소하고 방역패스 적용을 확대합니다.
전라북도가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 관리제를 시행한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감축목표를 10년 연속 달성한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매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평가,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전라북도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내년에도 국비 89억 4,300만 원을 확보해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진안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진안소방서가
지난 14일 개청했습니다.
진안소방서는 소방행정, 방호구조, 현장대응단으로 구성되었으며
119구조대와 119안전센터 등이 편성됐습니다.
그동안 진안지역만을 전담하는 소방서가 없어
소방 안전 사각지대의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개청으로 생활안전현장의 출동과 민원업무 처리 등이
신속하고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