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뉴스

현재 보고 계시는 컨텐츠와 연관된 컨텐츠를 추천드립니다!

보다 정확한 맞춤추천을 위해 정보를 설정하세요

설정하기

[한줄!잇슈] 전북 전주형·익산형 상생일자리 협약 체결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759
  • 작성일2022-01-28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전라북도와 전주시, 익산시 등 47개 기관이

지난 27일, ‘전북 전주형, 익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주형 일자리는 전국 최초 탄소산업의 상생모델로,

효성 등 3개 업체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탄소산업 생태계 구축이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익산형 일자리는 농업과 식품이 결합한 노농사민정의 상생 모델로,

하림그룹이 국가식품클러스터 등에 3,773억 원을 투자해

63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가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시행 중인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의 품목별 기준가격을 확정하고

본격 지원합니다.

지난해 시장가격이 하락한 양파,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등

6개 품목을 출하한 760개 농가를 대상으로

27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가 2023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홍보대사로

부안 출신의 트로트 가수 ‘진성’ 씨를 위촉했습니다.

진성 씨는 대회 공식 주제가를 부르고 홍보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하는 등 대회 인지도 제고와 붐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체파일다운 369회한줄잇슈썸네일.png다운로드

목록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