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
- 작성자전북생생TV
- 조회수488
- 작성일2019-06-13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아나운서 멘트> 콘크리트 대신 푸른 잔디로 새롭게 변신한 도청 광장이 도민들에게 열린 광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뉴스 – 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 전라북도는 푸른 잔디와 실개천 등 자연친화적으로 새롭게 조성한 도청 광장에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소풍 오는 날’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설상희 / 전라북도 회계과 청사관리팀장 (“전라북도는 천년누리광장을 어린이집에 개방하여 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잔디밭 및 실개천 코스에 총 158개소 어린이집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으로 조성 된 천년누리광장이 도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충족하도록 잘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잔디밭과 실개천 코스로 운영하고 있고, 잼버리 홍보관 등을 비롯해 청사 견학까지 가능합니다. 인터뷰 – 임숙희 / 고운손어린이집 원장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안전하고 이런 실개천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도청 광장에는 향후 한옥정자와 계절별로 감상할 수 있는 꽃밭 등이 조성될 계획이며, ‘소풍 오는 날`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됩니다.
전체파일다운
20190613_전북생생TV_일일뉴스_도청으로_소풍_오는_날(수정).jpg다운로드
- 이전글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공 개최 준비
- 다음글일회용품 없는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