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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론’ 300억 원 추가 지원

  • 작성자전북생생TV
  • 조회수443
  • 작성일2019-08-1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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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저소득․저신용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한 ‘착한론’ 지원 사업이 확대 시행됩니다. 뉴스 – ‘착한론’ 300억 원 추가 지원 전라북도는 지난 14일, 소상공인 전용 대출인 ‘착한론’을 300억 원 추가 지원하기로 전북은행, 전북신용보증재단 등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착한론은 업체당 3천만 원 한도로 최장 8년까지 이용할 수 있고 대출금리 중 실제 부담 금리는 1% 정도로 낮습니다. 현장음 – 이원택 /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전라북도가 소상공인들 곁에서 그 사람들의 애로를 함께하고 어떤 삶의 기회와 사업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이런 것이 바로 착한론으로 표현되는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도내 2천여 명의 소상공인이 착한론을 통해 400억 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착한론 이용 상담은 전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전북은행 전 지점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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