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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 등 폭염대책 추진

  • 작성자전북생생TV
  • 조회수414
  • 작성일2019-07-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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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폭염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뉴스 – 무더위 쉼터 등 폭염대책 추진 전라북도는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지난 29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전 시군의 폭염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은행까지 무더위쉼터로 지정했습니다. 인터뷰 – 김황중 / 전라북도 자연재난예방팀장 (“전라북도는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무더위쉼터를 작년보다 135개소 늘린 4,930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고 폭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15,000여 명의 재난도우미를 활용하여 폭염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도민들께서도 폭염특보 상황에 항상 예의 주시하여 주시고 폭염 발생 시에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챙이 넓은 모자와 물병, 양산 등을 휴대하시어 무더위에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전라북도는 살수차와 얼음비치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할 계획이며, 폭염예방 행동요령도 홍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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