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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6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 작성자전북생생TV
  • 조회수481
  • 작성일2019-09-1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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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의회가 제366회 임시회를 열고 추경 예산안, 조례안을 심의하는 회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뉴스 – 제366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제366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가 지난 17일 개회한 가운데 2차 추경안 제안 설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습니다. 현장음 – 김이재 / 전라북도의원 (“전라북도는 중국 현지 민간단체와의 교류 확대 및 문화 예술 교육 스포츠를 관광에 접목한 고품격 관광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내 주요 관광지와 접목시키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알리페이 가맹점 확대가 필수가 되어버린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발언에 나선 홍성임, 한완수, 김희수 의원 등은 체납징수 전담팀 신설과, 국립농악박물관 건립, 어린이집 급식차별 해소 방안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일본 전범기업 구매제한 조례안’ 등 전북 노인일자리센터 등에서 현지 의정활동을 펼친 뒤 오는 26일에 폐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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