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탄소 수도 건설 본격화
- 작성자전북생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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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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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효성의 1조원 투자 협약에 이어 전라북도에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세계적 수준의 탄소산업 수도 건설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뉴스 – 전북 탄소 수도 건설 본격화 국토교통부가 지난 2일,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세계적 수준의 한국 탄소산업 수도를 건설하려는 전라북도의 계획에도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는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일대 66만㎡에 조성되며 1백여 개의 탄소기업 유치로 2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현장음 – 전대식 / 전라북도 지역정책과장 (“탄소 국가산단이 완공이 되면 대한민국 최대의 탄소소재산업 특화 클러스터가 구축이 됩니다. 무엇보다 한국 탄소기업을 선도하고 있는 효성의 탄소공장 생산라인 확대라든지 정부의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 모델 구축 사업과 맞물려서 탄소산업을 태동시킨 전북을 세계 수준의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수도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라북도는 2024년까지 2,365억 원을 투입해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국가전략산업인 탄소산업을 전북대도약의 핵심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