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23년 예산안 9조 8579억 원 편성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827
- 작성일2022-11-18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전라북도가 전년 대비 83 증가한 9조 8579억 원의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민생경제 재난 안전 분야 등의 예산을 대폭 상향했고 기업유치와 청년 일자리 등의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본 예산안은 다음 달 13일까지 도의회의 예산 심사를 거쳐 확정됩니다 삼양이노켐이 지난 16일 국내 최초로 친환경 원료 공장을 군산에 준공했습니다 670억 원을 투자해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연간 34만 톤의 원료 생산이 가능하도록 점차 증설할 계획입니다 공장 증설을 통해 전북의 전기차 산업이 더욱 탄력을 받아 지역경제 동반 상승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상생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14일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추진 협약식’을 열고 수소경제중심도시 도약 협력 사업과 상관저수지 공원 조성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향후 경제 교통 문화 등 지역주민 편의 사업을 지속 발굴 추진할 계획입니다